조선시대에도 지금의 대학생들처럼 공부하고 친구를 사귀며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던 청춘들이 있었습니다.신분과 성별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던 시대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2010년 방송 당시 신선한 설정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성균관 스캔들입니다.오늘은 시간이 지나도 다시 떠올리게 되는 청춘 사극 성균관 스캔들의 기본 정보와 줄거리, 그리고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는 관전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성균관 스캔들성균관 스캔들은 2010년 8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KBS 2TV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연출은 김원석, 황인혁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김태희 작가..
한때 대한민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를 떠올리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태양의 후예입니다. 군인과 의사라는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남녀의 사랑을 중심으로 재난과 갈등, 동료애까지 함께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특히 송중기와 송혜교의 로맨스가 큰 화제가 되면서 방송 당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오늘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소개와 줄거리, 관전포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태양의 후예태양의 후예는 2016년 KBS2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로 총 16부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은숙, 김원석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이응복, 백상훈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습니다. 군인과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로맨스에 재난과 액션을 더한 작품으로 방송 당시 큰 인기를..
빈센조'빈센조'는 2021년 2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tvN에서 방송된 토일 드라마로, 총 20부작으로 완결되었습니다. 방영 당시 2021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방영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화제성과 완성도 모두를 인정받으며 그해를 대표하는 흥행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연출은 '왕이 된 남자', '돈꽃'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희원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가 담당했습니다. 주연은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 '까사노 패밀리'의 콘실리에리 출신 빈센조 까사노 역의 송중기가 맡았고, 법무법인 지푸라기의 변호사 홍차영 역은 전여빈이 맡았습니다. 이 외에도 바벨그룹의 실질적인 회장 장준우·장한석 1인 2역을 맡은 옥..
재벌집 막내아들'재벌집 막내아들'은 2022년 11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 JTBC에서 방송된 금토일 드라마로, 총 16부작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화 과정에서 원작의 극적인 요소들을 선별해 새롭게 각색한 작품입니다. 방송 당시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그해 화제성 상위권 드라마로 자리매김했습니다.주연은 재벌가의 오너 리스크를 관리하던 비서 윤현우이자, 회귀 후 순양가 막내아들 진도준을 동시에 연기한 송중기가 맡았습니다. 순양그룹 회장 진양철 역은 이성민이, 진도준의 곁을 지키는 검사 서민영 역은 신현빈이 맡아 극에 무게를 더했습니다. 이 외에도 윤제문, 김정난, 조한철 등이 순양가 일가 구성원으로 출연하며 재벌가 특유의 권력 다툼을 ..